복통 부위별 원인 감별 분석기
우상복부, 좌상복부, 우하복부, 좌하복부, 명치, 배꼽 주변 등 통증 부위를 선택하여 맹장염, 담석증, 게실염, 췌장염 등 질환을 분석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 (FAQ)
원인을 모르는 급성 복통에 소염진통제를 먹으면 맹장염이나 복막염의 통증 신호가 가려져 수술 시기를 놓치고 복막 파열 위험이 커지므로, 진단 전 맹목적인 진통제 복용은 피해야 합니다.
복막에 염증이 번졌음을 뜻하는 중증 경고 징후(급성 복막염)로, 발견 즉시 지체 없이 외과 응급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.